손흥민, UEFA 올해의 팀 후보 제외...토트넘 팬들 분노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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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EFA 올해의 팀 후보 제외...토트넘 팬들 분노 "말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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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UEFA 올해의 팀 후보 제외...토트넘 팬들 분노 "말도 안돼"

손흥민, UEFA 올해의 팀 후보 제외...토트넘 팬들 분노 "말도 안돼"


손흥민이 2020년 유럽축구연맹(UEFA)이 선정하는 올해의 팀 후보 명단에서 제외되자 토트넘 팬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UEFA은 1일(한국시간) "2020년 Team Of The Year(TOTY) 팬 투표를 진행한다"며 올해의 팀 후보에 오를 수 있는 50명의 후보들을 공개했다. 팬들은 후보에 오른 선수들 중 11명의 선수를 고를 수 있다.


공격수 후보로는 케인(토트넘), 마네, 살라(이상 리버풀), 디 마리아, 음바페, 네이마르(이상 PSG), 메시(바르셀로나),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나브리, 레반도프스키, 뮐러(이상 바이에른 뮌헨), 홀란드(도르트문트), 루카쿠(인터밀란), 스털링(맨시티), 호날두(유벤투스)까지 총 15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토트넘은 간판 공격수 케인이 후보에 오르자 이를 축하하는 게시물을 올렸다. 케인을 축하하는 동시에 토트넘 팬들은 UEFA의 후보 선정 기준을 용납할 수 없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2020년에 토트넘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손흥민이 후보조차 들지 못했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부터 토트넘의 에이스 노릇을 톡톡히 했고, 공격 포인트도 많기 기록했다. 


그에 비해 펠릭스 같은 경우는 최근에 다시 살아나긴 했지만 지난 시즌 활약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대다수다. 맨시티에서 활약 중인 라힘 스털링도 지난 시즌 막판에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으나 시즌 전체로 봤을 때는 부진했다는 말이 많다. 이번 시즌 활약상도 손흥민에 비해 훨씬 부족하다.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도 케인과 함께 후보에 포함될 자격이 있다", "또다시 손흥민은 존중받지 못했다", "이 명단에 손흥민이 없다는 건 말도 되지 않는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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