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일 KBL - KCC vs 전자랜드 프로농구분석 경기분석 무료중계

팝업레이어 알림

보증업체 빤트티비 고객센터

22ac77d3bb7c61b1279633411fa9bf63_1610518945_4801.png

10c28e3ade4809e23394efc360e24b99_1609260033_1004.png

홈 > 스포츠분석픽 > 농구,배구분석픽
농구,배구분석픽
스포츠중계 앱

11월 14일 KBL - KCC vs 전자랜드 프로농구분석 경기분석 무료중계

매니저 0 222 0
11월 14일 KBL - KCC vs 전자랜드 프로농구분석 경기분석 무료중계


전주 KCC는 직전경기(11/8) 원정에서 울산 모비스 상대로 90-80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6)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80-70 승리를 기록했다. 3연승+ 최근 6경기 5승1패 흐름 속에 시즌 8승4패 성적. 모비스 상대로는 백업 가드 가원 이진욱이 쇄골에 금이 가는 부상을 당하는 악재가 발생했지만 타일러 데이비스가 17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골밑을 지배했고 송교창(24득점, 3점슛 5개)이 내외곽을 넘나들며 지치지 않는 기동력과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준 경기. 부상 복귀후 컨디션을 끌어 올리고 있는 라건아(12득점, 8리바운드)가 타일러 데이비스의 휴식 구간을 책임졌으며 리바운드 싸움에서 +7개 마진을 기록하는 가운데 세컨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수비가 나왔던 상황. 또한, 이정현(21득점, 7어시스트, 3점슛 2개)이 상대 추격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3점슛과 함께 유현준을 도와 이타적인 패스를 배달했으며 정창영과 송창용은 수비에서 넘치는 에너지는 보여준 승리의 내용. 

인천 전자랜드는 직전경기(11/9) 원정에서 원주DB 상대로 77-72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7)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79-76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3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삼성과 경기에서 허리 부상을 당한 정영삼이 5분여 출전 시간 동안 무득점에 그치며 벤치로 들어갔지만 에릭 탐슨(11득점, 14리바운드), 헨리 심스(11득점, 6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하고 4쿼터(19-12) 이대헌(16득점)의 야투가 폭발하면서 분위기를 반전 시킬수 있었던 경기. 차바위의 지원도 좋았으며 김낙현은 상대의 집중견제 속에서도 17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빅맨들의 활동 공간을 넓혀주는 영리한 움직임을 보여준 상황. 또한, 3점슛 성공률(25.9%)이 떨어지는 경기였지만 리바운드(46-28)와 턴오버등 기본적인 싸움에서 승리의 해법을 찾았다는 것도 유도훈 감독을 미소를 짓게 만들었던 승리의 내용. 
전주 KCC는 최현민을 고양 오리온에, 권혁준은 현대모비스로 보내고 모비스로 부터 김상규와 박지훈을 대려오는 트레이드를 성사시켰다. 


성실함 이라는 기동력과 협력 수비 이후 로테이션의 빠르기에서 KCC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되는 타이밍 이다. 또한, 최근 상승세 리듬을 만들어 낸 KCC는 다양한 득점루트와 조직적인 팀 플레이를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확률 높은 골밑 득점을 만들어 내는 능력에 있어서 전자랜드 보다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전주KCC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 언더오버)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인천 전자랜드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홈에서 68-66 승리를 기록했다. 리바운드 싸움(27-37)에서 밀리며 고전했지만 상대의 속공과 3점포를 막으면서 3쿼터(21-11)에 잡은 승기를 지켜낸 경기. 김낙현(7점 5어시스트)이 공격 옵션에 다양화를 선물해줬으며 강상재가 상무에 입대하면서 생긴 높이의 부족함을 이대헌(17득점)이 책임졌던 상황. 또한, 결승 득점을 책임진 에릭 탐슨, 헨리 심스도 제 몫을 해냈으며 정영삼(12득점)의 알토란 득점도 필요한 순간 어김없이 나왔던 승리의 내용.

반면, 전주 KCC는 라건아의 부상 결장으로 혼자서 해야할 일이 많았던 타일러 데이비스(14득점, 11리바운드)의 한계가 나타났고 3쿼터(11-21) 분위기를 빼앗긴 경기. 팀 야투(39.1%)와 3점슛(28%) 성공률도 만족할수 없었으며 믿었던 이정현의 에너지도 신통치 않았고 송교창을 파울트러블 때문에 17분여 출전 시간 밖에 소화할수 없었던 상황. 또한, 포인트가드 포지션으로 출전한 선수들의 어시스트가 모두 2개 이하였다는 것도 고민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1차전때 결장했던 라건아가 합류한 KCC 이며 컨디션이 많이 올라온 송교창과 이정현이 단단히 벼르고 있는 2차전이 된다.


일반=>승
핸디캡=>승 
언더&오버 =>오버 


 

0 Comments
포토 제목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